벤처투자소득공제

<개인도 기관처럼 투자한다>엔에프씨, 케이엔제이

브론즈 타운 2019. 9. 18. 14:19

기업이슈 -엔에프씨, 케이엔제이

 

-  올리패스 상장 첫날 약세 -

2006년 설립한 올리패스는 독자적으로 고안한 '올리패스 인공유전자 플랫폼'을 기반으로 리보핵산(RNA)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성장성 특례 상장 기업인 올리패스가 20일 코스닥 입성 첫날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캐리소프트 코스닥 재도전 -

유튜브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로 알려진 콘텐츠 기업 캐리소프트가 증시폭락장에 밀려 지난 8월 기업공개 철회신고한지 한달만에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할 예정입니다.  투자자들이 기업가치를 정확히 판단하기 힘든 상황이라 판단해 상장을 연기했으나 투자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모가 벨류에이션을 재산정하면서 재도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엔에프씨와 케이엔제이의 정보에 대해서 포스팅해드리겠습니다.

포스팅 순서

1. 엔에프씨 기업개요

2. 케이엔제이 기업개요

 

아래 입력창에 상담신청을 남겨주시면 상장예정이 진행되고 있는 비상장주식 종목을 매달 1회씩 추천해드리는 "개인도 기관처럼 투자한다" 밴드 초대장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1. 엔에프씨 기업개요

 

 

 

 

 

 

 

 

 

 

2. 케이엔제이 기업개요

 

케이엔제이는 반도체 부품 및 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제조 전문기업으로써 2005년에 설립해 처음에는 디스플레이 제조장비사업으로 시작해 2010년 반도체  공정용 부품소재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 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디스플레이 장비사업부와 반도체 공정용 부품소재 사업부, R&D 사업부 3개로 나눠져있습니다.

케이엔제이는 회사 설립이후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용 장비인 에지 그라인더와 패널 검사장비를 개발해 국내외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에 납품해왔고 2010년이후는 삼성, 하이닉스 등 반도체 메이커를 고객으로 LED 제조 공정용 SiC 코팅제품 및 반도체 웨이퍼 식각 공정용 소모품인 SiC Ring 등을  생산하여 공급해 오고있습니다.

케이엔제이의 디스플레이용 장비가 매출의 70%를  반도체용 부품이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회사는 반도체용 부품의 매출 비중이 증가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분야 주요 제품으로는 패널 제품 생산 공정 중 절단면을 고르게 연마하는 에지 그라인더(Edge Grinder) 및 검사 장비가 있는데 국내외 꾸준한 해외수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반도체 제조공정용 사업군의 대표 제품은 탄화규소 링(SiC Focus Ring) 이며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고에너지 플라즈마를 견디는 강한 내구성 때문에 기존의 실리콘 링 대체품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아직은 케이엔제이가 기술우위를 확보한 상황이며 아직 납품할 수 있는 업체가 많지 않아 가격 경쟁력이 높고 회사 매출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케이엔제이의  지난해 매출액은 511억 674억, 영업이익 9억 1386만원, 순이익 16억 9828만원에 올상반기는 매출액 382억8594만원, 영업이익 32억5459만원, 순이익 34억 170만원입니다. 

케이엔제이는 최근 플렉시블 OLED 장비 공급 증가에 따른 실적 향상과 국내외 설비투자의 증가,  패널 대형화 추세가 이어져 올해도 수요가 늘어날것으로 보고 700억원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에 의하면 2020년 메모리 반도체 장비 투자규모가 전년대비 27% 증가한 75조원이 될 전망에다가  삼성전자 평택2공장 가동시점도 2020년 3월로 예상되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의 기존 증시 하락세가 어느정도 진정되고, 전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기술발전과 투자 규모의 확대로 여러측면으로 봤을때 케이엔제이의 중장기 매출 증진은  기대가 되는 상황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