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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이야기

     변액연금보험 선택방법 - 사업비 수익률 펀드종류 부부연금 수수료 등

질문

노후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연금보험 가입을 고민하고 있는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20대 후반까지는 결혼을 위한 전세자금 마련을 위해 저축을 했고, 결혼후 30대 초반부터 후반까지는 내집마련과 자녀 교육자금을 위해 저축을 했습니다. 오랜기간 저축을 해왔지만 지금 뒤돌아 보니 현재 가지고 있는건 대출낀 집한채가 전부입니다.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와이프와 함께 노후생활을 할수있는 연금을 가입하고 싶고 싶은데 보험사도 너무 많고, 상품도 너무 많아 어떤걸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안정적인 금리형 연금보험을 가입하자니 물가상승률 대비 연금수익금이 작을것 같고, 변액연금보험에 투자하자니 손실이 발생할것 같은 불안한 생각도 들고...

연금상품에 대해 서는 아직 초보인지라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제 질문내용 요약해 드리면...

1. 변액연금보험 가입 전 필수 체크 사항 정리해 주세요.(사업비, 수수료, 원금보장, 펀드종류 등)

2. 변액연금 정말 안전한가요? 상품의 안전장치가 있다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3. 대형보험사의 변액연금보험이 좋을까요?(중소형 보험사 상품과 비교)

 

            

 

답변

은퇴 준비를 위해 연금보험을 알아보고 계시고, 그 중에서도 물가상승의 리스크를 줄일수 있는 변액연금보험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아래 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3가지 질문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변액연금보험 가입 전 필수 체크사항 - 사업비 수수료 원금보장 펀드종류 부부형연금 등

           

 

 

 2. 변액연금보험 3대 안전장치 - 일반계정전환옵션 펀드변경 스텝업기능

 

 

 3. 대형보험사(big 4) vs 중소형보험사 변액연금보험 비교

 

노후준비이야기

     연금보험 선택법- 금리연금 vs 변액연금(이자율,수익률,사업비,연금수령방법)

 

질문

은퇴준비를 시작하려는 40대 초반 남성입니다. 내집마련과 아이들 교육비 부담 때문에 아직 노후준비를 시작하지 못해 이번 기회에 작은 금액이라도 노후준비를 시작하려 합니다.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매번 실행에 못 옴긴 이유는 몇가지 있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여러 연금보험 상품 중에서 어떤 상품에 가입해 노후준비를 하느냐 였습니다. 금리형태로 이자를 주는 연금보험도 있고, 투자를 통해 수익을 배분해 주는 변액연금보험도 있던데... 저에게 적합한 연금상품은 어떤것일까요? 안정적인 금리형태의 연금보험을 선택하자니 20년이 지난 연금개시시점에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칠것 같은 불안한 마음이 들고, 그렇다고 변액연금을 선택하자니 투자손실이 발생할수도 있을것 같고... 제가 너무 소심한걸까요?

연금상품 가입하기 전에 지금까지 궁금했던 사항 몇 가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2013년 현재 금리연금보험과 변액연금보험 이자율과 수익률 보험사 상품 별로 분석 부탁드립니다.

2. 저에게 적합한 연금상품, 제 나이와 투자성향 고려서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할까요?

3. 연금수령을 수령할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던데, 종류별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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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현재 40대 초반 직장인이시고, 노후준비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으셨는데 어떤 금융상품으로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시는군요. 현재 종신토록 또박또박 현금을 수령할수 있는 금융상품은 보험사의 연금상품입니다. 크게 금리형 연금보험과 변액연금보험으로 나누어 지는데, 본인에게 적합한 상품을 선택해 불안한 마음없이 장기적으로 유지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

아래 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질문 사항들 답변 드리겠습니다.

 

 

 1. 2013년 현재 금리형 연금보험 이자율 vs 변액연금보험 투자 수익률(1년 기준)

 

 

 

2. 본인에게 적합한 연금보험 찾기(나이와 투자성향 고려)

 

 

 3. 연금보험 수령방법(연금 개시시점에서 선택가능)

           

 

          

 

노후준비이야기

금리연금보험 vs 변액연금보험-2013년 4월금리,수익률

 

오늘은 저축성보험, 연금상품의 2013년 4월 현재 공시이율(금리)와 변액연금보험의 투자 수익률에 대해 포스팅해 드리겠습니다.

 

★ 금리(공시이율) 연금보험

현재 판매중인 금리형 연금보험은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 총 23개사에서 80여개 상품이 판매중이며 시중금리는 최근 지속적으로 하락하는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은행의 1년 만기 예/적금의 경우에도 2010년 부터 지속적으로 금리가 하락추세에 있으며 그 여파로 인해 보험사 연금 상품 또한 최근 금리는 하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금리하락의 위험을 극복할수 있는 것이 바로 보험사에만 있는 최저보증이율 제도 입니다. 최저보증이율은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보험사에서 보증하는 금리제도로 최저보증금리가 높을수록 더 많은 연금수령액과 만기환급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 변액연금보험

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속에서 최근 급속도로 판매가 증가된 연금상품이 변액연금보험입니다. 변액연금보험은 연금보험 가입자가 납입한 보험료 중 일부를 주식형펀드나 채권형 펀드에 투자해 그 수익금을 가입자에게 배분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입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을 살펴보면, 삼성생명의 탑클래스변액연금보험이 1년 수익률 1위를 차지했으며, 삼성그룹주식형 펀드의 경우 년 19.31%의 수익을 낸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금리연금보험과 변액연금보험 - 차이점

 

 

 

 

★ 나에게 적합한 연금보험.. 어떤 상품이 좋을까?

- 일반 변액연금보험 vs 스텝업 변액연금보험

           

노후준비이야기

보험 빨리 가입할수록 좋다?? 저축성 연금보험 + 보장성 종신보험 가입시기

아인슈타인에게 인류 역사상 최고의 발명품이 뭐냐고 묻는 질문에 아인슈타인은 "복리"라고 이야기 했다한다. 이 질문은 아인슈타인의 과학적 성과에 대한 대답을 듣기위한 기자의 질문이었는데, 그는 엉뚱하게도 이와 같은 대답을 했다한다.

 

세계 제1의 석유왕이라 불리는 존록펠러 또한 "복리는 세계 8대 불가사리 중에 하나다" 라는 말을 했다한다. 실제 그가 이와 같은 말을 했는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긴하지만, "복리는 마법과 같다"는 마른 의심의 여지가 없는 말인듯 싶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

단리(simple interest) 계산 방식을 살펴 보도록 하자. 예를 들어, 방자가 향단이와 결혼하기 위해 매달 1000만원씩 연 20%의 이자로 저축을 한다고 가정해 보자. 매달 20%씩 이자를 받는다면 1년이 지나서는 1200만원, 2년 후에는 1400만원, 3년 후에는 1600만원의 이자가 붙을 것이다. 이처럼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을 단리라고 한다.

 

복리(compound interest) 계산 방식은 이렇다. 만약 이자로 받은 돈까지 몽땅 투자한다면 어떤 결과를 낳을까? 첫해 이자인 200만원과 원금 1000만원을 합해 1200만원을 한꺼번에 저축한다면 2년차의 적립액은 1440만원(1000만원 + 200만원*20%)이 된다. 이 적립액을 다시 저축하면 288만원의 이자가 붙어 원금이 1728만원으로 불어나게 된다. 이처럼 이자에 이자가 붙는 방식을 복리라고 한다.

 

 

저축하는 원금과 이자율 그리고 저축기간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3년만에 125만원의 이자 차이, 즉 13% 차이가 발생한 이유는 이자 산정방식을 복리로 하느냐, 아니면 단리로 하느냐에 따라 적립액이 달라진다. 또한 당연히 시간이 지날수록 이차이는 더 커질수 밖에 없다. 그 이유는 이자에 이자가 붙다보니 투자금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기 때문이다.

복리의 법칙에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 수익과 기간(시간)은 정비례 관계라는 것이다. 똑 같은 금액을 저축했어도 저축하는 시간이 길수록 수익은 급속도로 증가하게 된다. 이를 우리는 복리를 통한 "시간의 마술" 이라고 한다.

 

 

저축성 연금보험, 보장성 보험

→ 하루라도 젊을 때 가입해야 한다.

 

위에서 말한 복리의 마법은 보험상품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것은 바로 "보험 상품은 한 살이라도 젊을때 빨리 가입하라" 는 것이다.

 

저축성 연금보험은 납입한 보험료가 복리로 저축되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적립 이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반대로 받게 되는 보험금이 정해져 있는 보장성 보험의 경우는 저축성보험과는 달리 보험료가 저렴해지게 된다. 총 보험료가 작아지더라도 자산을 운용하는 기간이 길어 보험회사 입장에선 보험금을 지급할 만큼의 이자수익이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만약 방자가 연금보험에 매달 30만원 씩 20년간 가입해 65세에 연금을 수령하는 조건으로 가입했다면, 현재 공시이율 4.7%일때,

30세에 가입했다면 65세 시점 적립액은 2억 995만원

 

 

40세에 가입했다면 65세 시점 적립액은 1억3,289만원

 

 으로 계산된다.

납입보험료는 7200만원으로 동일하지만, 30세에 가입하느냐, 40세에 가입하느냐에 따라 7706만원의 연금수령액이 차이가 난다. 이 연금수령액 차이는 납입보험료 7200만원 보다도 더 큰 수치이다.

 

 

보장성보험도 일찍 가입할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지는 효과가 있다. 만약 방자가 본인의 사망으로 혼자살게될 방단이와 자녀를 위해 가입금액 1억원의 종신보험을 납입기간 20년으로 가입했다면

30세 가입시 매월 보험료 15만 9300원

40세 가입시 매월 보험료 21만 8400원

을 납입해야 한다. 늦게 가입할수록 납입보험료가 늘어나 복리효과에 따른 보험상품의 이점을 누릴수 없게 된다.

                

핫이슈

    행복하게 사는 법 / 도파민 수치를 증가시키는 비법, 음식

                        

도파민 수용체의 수치가 높을수록 스스로 동기부여를 잘 하고, 결과적으로 사회적 지위도 더 높고 행복감도 더 많이 느낀다. 반대로 도파민 수치가 낮은 사람들은 사회적 지위도 낮고, 부정적이며, 쉽게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도파민이 많이 나올수록 목표 의식이 뚜렷하고, 인센티브에 대한 도전 의욕이 강하기 때문이다. 다이아나 마르티네즈 박사는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성공하려면 도파민이 샘솟아야 한다.

사람이 부지런하고, 게으른 것도 도파민과 관련이 있습니다. 제프리 클루거 씨는 우리 뇌에서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분비가 늘어나면 의욕적이 되어 부지런히 할동하게 되지만 만약 도파님 분비가 줄어들면 우울해지고, 의기소침하고, 소극적으로 변한다고 주장합니다.

도파민은 신경전달 물질의 일종입니다. 뇌세포 사이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물질로 운동 조절이나 호르몬 조절뿐 아니라 감정, 모티베이션, 욕망, 쾌락, 의욕, 수면, 신식, 학습 등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전달 물질입니다. 도파민이 적당하게 분비되면 행복감을 줍니다. 도파민의 분비가 줄어들면 우울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도파민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부작용도 있습니다. 알콜 중독, 도박 중독, 섹스, 마약 또는 돈이나 일에 중독되는 증상을 보이는 경우는 지나치게 도파민이 많이 분비되어 자제력을 잃고, 강박 관념에 사로잡히기 때문입니다.

 

 

 

 

도파민이 샘솟는 비결

도파민의 순기능은 스스로 동기를 유발하는 셀프 모티베이션과 의욕적으로 부지런히 움직이는 "하고파하는 정신" 입니다. 그리고 도파민의 역기능은 강박관념에 사로 잡히고 지나친 스트레스로 스스로를 탈진 상태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1. 셀프 모티베이션

자기 충족적 암시라는게 있습니다. 예ㅓ를 들어 신문에서 오늘의 운세를 봤더니 남쪽 방향에서 귀인을 만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남쪽 방향에 대학 동창이 사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도움이 될만한 영업자료를 가지고 친구를 만나기 위해 남쪽으로 향했는데 그 친구가 반갑게 맞아주고 계약을 성사시킬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오늘의 운세가 기가 막히게 잘 맞는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사실은 오늘의 운세가 암시를 주어 스스로 모티베이션 할 수 있도록 도운 셈입니다. 이런 것을 심리학에서는 자기 충족적 암시라고 합니다. 자기 충족적 암시는 긍정적인 사고에서 비롯됩니다. 칭찬은 코끼리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스스로를 칭찬하세요. 그러면 긍정적으로 마인드가 바뀌고, 자기 충족적 암시의 실마리를 발견해서 스스로 동기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부지런히 움직이려는 의욕

"하고잡이" 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려는 의욕이 넘치는 것을 말합니다. 일주일 동안 할 일을 미리 계획해 보고 부지런히 움직이세요. 처음에는 목표가 사람을 움직이게 하지만 나중에는 성취감에서 의욕이 씩트고, 움직이는데서 새로운 에너지가 나옵니다.

 

3. 강박관념 완급 조절

너무 초조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장사는 하루 이틀 밤을 새우고, 집중한다고 되는 단거리 게임이 아닙니다. 초조해 하지말고 3개월 정도 기간을 정해서 차분하게 목표를 이루어가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 음식으로 도파민을 샘솟게 할 수 있을까?

1. 콩 쇠고기, 닭, 생선, 치즈로 만든 음식을 드세요.

이런 음식은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같은 신경전달물직의 분비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기분을 좋게 해 줍니다.

 

2. 우유화 함께 곡물 시리얼을 드세요.

이런 음식은 세로토닌 분비를 늘려주기 때문에 차분해지고, 걱정과 불안감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3. 딸기 잼을 바른 곡물 식빵, 바나나, 우유, 치킨, 새싹 음식을 드세요.

이런 음식은 단백질과 지방산을 보충해서 뇌에서 트립토판이라 불리는 아미노산의 분비를 증가시킵니다. 트립토판은 행복감과 활력을 주는 신경전달 물짉인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며, 도파닌의 분비를 자극해서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4. 연어, 참치, 고등어 등 생선을 드세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은 우울한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생선을 2회 정도 먹는 사람은 우울증과 자살 위험이 현저하게 감소했습니다.

 

5. 참치, 해바라기 씨앗, 곡물, 또는 땅콩을 드세요.

왠지 모르게 기분이 나쁘고 꿀꿀할 때 이런 음식은 먹으면 셀레늄 섭취가 늘어나서 신경질을 콘트롤 하고, 불안 심리를 진정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6. 물을 자주 드세요.

지치고 피곤한 때는 힘이 빠지며 축 늘어지기 쉽습니다. 홰냐하면 탈수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시원한 냉수 한 잔이 지친 원기를 회복하는 훌륭한 보양식이 될 수 있습니다.

 

7. 여성은 아스파라거스를, 남성은 굴을 드세요.

엽산이 함유도힌 아스파라거스를 먹으면 히스타민의 분비가 늘어 오르가즘에 도달하는데 도움을 주고, 굴에는 아연이 포함되어 있어서 남성의 정력에 좋습니다.

 

 

노후준비이야기

비과세 소득공제 - 금리연금보험 VS 변액연금보험 이율 사업비 수익률 가입방법 추천 비교

 

질문

은퇴준비를 위해 연금보험 관련 상품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보험사에서 판매되는 연금 상품은 크게 금리형연금보험 상품과 변액연금보험 상품이 있던데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안정성에 있어서는 변액연금 보다는 금리연금보험이 좋을것 같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익률을 고려한다면 물가상승 이상의 수익을 올릴수 있는 변액연금보험이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국민연금 최소금액만 납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개인연금을 가입하려고 할때 금리연금보험이 좋을까요? 아니면 변액연금보험이 좋을까요? 두 상품의 현재 이율과 수익률 그리고 상품 종류 마지막으로 개인연금보험 선택시 필수 체크사항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 질문 요약 드리면..

1. 금리(공시이율) 연금보험 현재(13년 4월) 공시이율가장 많이 판매되는 상품 그리고 금리연금보험 선택시 중요사항 정리해 주세요.

2. 변액연금보험 회사별 수익률, 빅4보험사 상품비교 자료, 변액보험 선택시 중요사항 정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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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노후 생활자금을 위해 개인연금보험을 알아보고 계시는 군요. 현재 공시이율에 따라 연금지급액이 달라지는 금리연금보험과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한 수익에 따라 연금지급액이 달라지는 변액연금보험에 관심이 있으시군요. 그래서 금리 연금보험과 변액연금보험의 현재 공시이율과 수익률, 최근 가장 많이 판매되는 상품 그리고 상품 선택시 중요체크사항에 대해 문의 남겨주셨습니다.

아래 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내용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비과세 금리 연금보험

 

2013년 4월 현재 비과세 연금보험 / 연금저축보험 공시이율

             

 

 

★ IBK연금보험, 미래에셋 연금보험, 삼성다이렉트 연금보험

 

★ 공시이율 연금보험 선택시 체크사항

 

 

2. 변액연금보험

★ 최근 1년간 변액연금보험 수익률 비교

 

 

 

 ★ 변액연금보험 각 보험사 비교(국내 빅4 보험사)

 

 

 ★ 변액연금험 선택시 중요 체크사항

 

 

 ★ 변액연금보험 3대 안전장치

 

  

일상생활

4.1 부동산 종합대책 - DTI, LTV, 생애 최초 주택구입 자금 대출

4.1 부동산 종합대책이 발표되엇습니다. 가장 관심을 끄는 대목은 올해 안으로 9억원 이하의 집을 사면 1가구 1주택에 상관없이 향후 5년간 발생하는 양도소득에 대한 세금을 감면해 준다는 내용입니다.

 

1가구 1주택에 관계업이 5년간 양도소득 비과세

예를 들어 이미 집을 보유한 사람이라도 올해 안으로 9억원 이하의 집을 새로 사서 3년 후에 집을 되팔때 1억원의 양도차익이 발생했더라도 양도소득세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장기 보유하면서 5년 동안 2억원의 집값이 올랐고, 그 이후 추가로 집값이 1억원 올랐다면 5년 동안의 집값 상승분 2억원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면제 받고, 5년 이후의 집값 상승분 1억원에 대해서만 양도소득세를 내면 됩니다.

9억원 이하의 신규분양 또는 미분양 주택은 면적에 관계없이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주택에 대해서 이 같은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① 1가구 1주택자(일시적 2주택자 포함)로 부터

② 9억원 이하의

③ 국민주택 규모(전용면적 85㎟ 이하, 수도권 밖은 100㎟) 이하의 주택을 올 연말까지 매입하면 됩니다.

 

"1가구 1주택자" 로 부터 매입했다는 소명은 매도자가 매매계약서에 시장, 군수, 구청장으로 부터 1주택자 확인 날인을 받아 매수자에게 교부하는 방식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매수자는 나중에 해당 주택을 매도하고, 양도세 신고납부 때 확인받은 매매계약서 사본을 제출하념 양도세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만 지급했다면 내년 이후에 중도금과 잔금을 지급하더라도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양도세 감면은 매수자가 1가구 1주택에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다주택자라도 올해 안으로 추가로 집을 구입하면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집을 한 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올해 안으로 양도세 감면 대상 주책을 구입하더라도 계속해서 1가구 1주책으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기존 주택에 대해 2년 이상 보유하고, 집값이 9억원 이하의 1가구 1주택 비과세 요건을 충족시키면 양도소득세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4.1 부동산 종합대책 주요 내용

4월 10일 개회 예정인 임시국회에서 통과되면 4월 중순 시행 예정입니다.

1. 5년간 양도소득 비과세

① 9억원 이하 신규 분양, 미분양 주택 구입 또는

9억원 이하 1가구 1주택자가 보유한 국민주택 규모 이하 기존 주택 구입

 

2. 생애 최조 주택구입 지원 확대

①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시 DTI 적용을 면제하고, LTV 70%까지 허용

② 생애 최초 주택자금 자금 대출금리 연 3.8% →(3억원, 60㎟ 이하)는 연 3.3%, 3.5%(6억원 이하, 60~85㎟ 이하)

③ 부부합산 소득 기준 5,500만원 →6,00만원으로 완화

④ 6억원 이하의 국민주택 규모 이하 주택 구입시 취득세 전액 면제(올해 말까지)

⑤ 대출 기간을 최장 20년 → 30년으로 연장

⑥ 만 35세 이상 미혼 단독가구주도 허용

 

3. 서민 주택자금 지원 확대

① 부부 합산 소득 기준 4,000만원 → 4,500만원으로 완화

② 수도권 대출한도 8,500만원 → 1억원으로 완화

③ 대출금리 연 3,7% → 연 3.5% 인하

④ 전세금 증액분에 대한 기금 추가대출 허용

 

 

 

그만큼 부동산 경기가 절망적이라는 뜻인가?

이제까지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조치가 나왔지만 모두 "1가구 1주택"과 신축 또는 미분양 주택에 대해서만 양도세를 비과세 혜택을 부여하는 틀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1.1 부동산 종합대책에는 이런 틀을 허물고, 다주택자에게도 양도세 감면 혜택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기존주택까지 양도세 감면 대상에 포함시켰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입니다.

이는 정부가 주택 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실수요자가 아니라 가수요자를 자극하는 쪽으로 정책을 전환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하우스 푸어로 고생하는 실수요자에게 집을 팔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가수요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고육책을 선택해야 할 정도로 주택시장이 절만적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기대대로 주택 거래가 살아날지는 미지수입니다.

 

 

노후준비이야기

       은퇴준비 노후설계 연금보험 어떻게 준비 해야할까? 

 

노후자금이 얼마나 필요해요? 이렇게 묻는다면 노후대책의 번지수를 잘못 잡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언제부터 노후를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노후자금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1. 얼마나 필요할까? ▶ 언제부터 노후일까?

공무원을 하는 노익장씨는 재발로 걸어 나가지 않은 이상 60세까지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근무하는 나일등씨는 임원으로 승진될 가능성이 안 보이면 45세를 전후해서 명예퇴직 해야 합니다.

 

물론 회사를 퇴직했다고 해서 바로 노후 생활을 시작하는 건 아닙니다. 퇴직금에다 그동안 모은 돈을 보태고 , 대출 받아서 요즘 함참 인기몰리를 하는 커피솝을 하거나 편의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회사에서 하던 일을 이어서 미니 기업을 창업할 수도 있습니다.

 

60세 정년퇴직까지 버틸 수 있다면 버티는게 노후대책으로는 최선책입니다. 하지만 정년까지 버틸 수 없다념 45세 이후에 밀려날게 아니라 40세 이전에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60세 이전에 나와서 창업한다면 아직 현직에 있는 동료나 친구들이 도와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45세 이후에 나올 경우, 도와줄 인맥이 별로 없습니다. 직장인에게 연금은 노후자금 뿐만 아니라 조기 퇴직을 대비한 창업자금이기도 합니다.

 

 

2. 먹고 사는 생활비 ▶ 활동자금

젊을 때는 소득 3분법 재테크가 통합니다. 예를 들어 부부가 맞벌이를 해서 한달 450만원을 번다면 150만원으로 먹고 입고 생활비로 쓰고 , 150만원으로 먹고 입고 생활비로 쓰고, 150만원은 주택 마련, 대출 상환에 투자하고, 나머지 150만원은 자녀의 대학자금과 본인의 노후자금으로 투자하면 됩니다.

 

은퇴할 때쯤이면 집도 마련했고, 주택 대출도 다 갚았을 테니 젊을 때 소득의 2/3만 있으면 될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젊을 때는 직장에 다니느라 돈 쓸 시간이 없지만, 은퇴한 후에는 돌아다닐 여유시간이 많은 만큼 돈 들어갈 데도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돈을 적게 쓰고 돌아다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살면 기웃거리는 삶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결토 자신이 주인공으로 스폿라이트를 받는 생활은 할 수 없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노후에 의식주 생활비에 대해서는 그다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부부가 맞벌이를 하고, 20년 정도 국민연금을 부었다면 65세 부터 한달에 1백만원 이상 나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국민연금은 물가상승률에 연동되므로 인플레이션도 걱정할 게 없습니다. 물론 65세 이전에 퇴직할 겁니다. 하지만 퇴직금으로 65세까지 인생의 보릿고개를 넘기면 됩니다.

 

노후를 보내야 하는 기간이 점점 길어 집니다. 평균수명이 80세라고 하더라도 다섯 명 가운데 세명은 80세까지 살지 못한다는 것도 우리는 잘 압니다. 하지만 자기는 80세 이후에 살아남는 두명 가운데 한명이 될 것이라고 모두들 확신합니다. 80세 이전에 사망할 확률이 더 높다는 것도 잘 알지만 그건 다른 사람들에게나 적용되는 확률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평균수명을 80세로 본다면 50세 나이에 은퇴한 사람은 약 30년의 노후를 보내야 합니다.

 

가끔 놀러 가기도 하고, 경조사비도 지출해야 합니다. 여기에 교통비와 통신비도 만만치 않습닏다. 부부가 각각 하루에 2만원씩만 잡더라도 한달이면 120만원(=2만원*2명*30일)이 필요합니다. 활동비는 안 쓰면 그만 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녹치 않습니다. 과거 씀씀이가 톱니바퀴처럼 은퇴 후에도 물고 들어가기 때문에 세상의 인연 끊고 두문불출하지 않는 이상 노후에 활동비를 줄이는 것은 쉽지 낞다고 어르신들은 말합니다.

우리가 국민연금과 퇴직금 이외에 따로 연금에 투자하는 이유도 사실은 노후 활동자금을 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노후에는 건강하게 사는 것이 축복입니다.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하면 노후에 다치거나 병원에 갈때 입원비와 치료비가 해결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중요한 것은 다치지 않고.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노후를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헬스도 하고. 보약도 먹어야 합니다. 물론 돈이 필요합니다. 한달에 25만원 정도의 건강관리 자금을 월세처럼 또박또박 연금으로 찾아쓰려면 최소한 5천만원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3. 노후대책은 금융상품 ▶ 문화상품

노인들은 노여움을 잘 탄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잘 삐진다는 뜻입니다. 은퇴한 후에 경제적 능력을 상실했다면 자존감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자존감이 떨어지면 자격지심이 발동합니다. 한마디로 나이가 들고 경제능력을 상실하면 콤플렉스가 생겨서 스스로 무기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노여움도 잘 타고, 잘 삦게 됩니다.

사람들은 나이 들었다고 무시당하지는 않습니다. 돈이 없고, 경제력을 상실했기 때문에 무시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경제적 능력을 끝까지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런 점에서 매달 또박또박 연금을 받는 것은 자존감을 크게 높여줍니다. 이제 연금은 금융상품이 아닙니다. 문화 상품이고, 노후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심리적 처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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