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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이야기

[목돈마련상품 추천] 삼성생명 교보생명 변액적립보험 특징 장점 단점  비교

 

질문

앞으로 10년 정도의 미래를 위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상품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자녀 교육자금과 주택마련을 위해 장기적 관점에서 목돈을 모을 생각이며, 이자소득세가 비과세되고 긴급자금이 필요할 경우 중도인출을 할수있고, 여유자금이 생기면 추가불입이 가능한 상품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은행 적금 가입을 통해 목돈을 모으려 했지만, 은행이율이 너무 낮고 물가상승의 영향으로 실질가치가 하락할 것 같아 투자형태의 상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투자형태의 상품은 증권사 적립식펀드와 보험사 변액적립보험이 있던데 어떤 상품이 10년 정도 투자하는데 적합할까요? 적립식펀드에 비해 변액적립보험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마지막으로 변액적립보험 상품 중 삼성생명 뉴에이스 변액적립보험과 교보생명 적립보험의 특징과 장단점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 정리해 드리면

1. 증권사 적립식펀드와 보험사 변액적립보험 비교 부탁드립니다.

2. 삼성생명 뉴에이스 변액적립보험 특징 장점 단점

3. 교보생명 변액적립보험 특징 장점 단점

 


 

답변

교육자금과 주택마련자금을 모으기 위해 10년 정도 저축할 생각이시군요. 적금과 같은 금리형태의 상품은 이자가 너무 낮아 투자형태의 상품을 알아보시던 중 적립식펀드와 변액적립보험 상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셨군요. 아래 정리해 두신 3가지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 삼성생명 뉴에이스 변액적립보험

 

 

1. 상품특징

1. 보험료로 펀드를 조성하여 주식, 채권등에 투자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펀드의 운용실적에 따라 계약자적립금이 증감합니다.

2. 다양한 납입기간을 신설하여 선택의 폭을 확대하였습니다.
   - 3녀, 5년, 7년, 10년, 12년납 등 니즈에 따른 편리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3. 안정적인 적리븜 운용 또한 보장 강화를 위해 공시이율형 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4. 연금전환 기능을 활용하여 노후생활자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5. 삼성그룹주식형 펀드를 포함한 퐁 11종의 펀드라인업 완비로 펀드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6. 중도인출, 추가납입기능을 통해 원할한 자금활용이 가능합니다.

7. 고액보험료 납입시 보험료 할인혜택이 있습니다.

8. 보험료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할 경우 장해로 인해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시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2. 상품설계 예시(공시이율형 저축보험으로 변경 가능)

 

 

3. 해지환급금 예시

                          

 

 

4. 펀드구성(채권형펀드 2종, 주식형펀드 9종)

 

 

 

 

 

 

 

★ 교보생명 변액적립보험 

 

 

 

1. 상품특징

1. 실적배당, 위험보장, 입출금 가능을 갖준 적립투자형 보험입니다.

2. 고객님의 재무적 목표 및 환경 변화에 맞추어 보장과 투자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3.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을 통해 다양한 목적으로 보다 편리하게 자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투자성향에 따라 펀드 및 투자비율을 직접 선택하실 수 있으며, 다양한 펀드운용으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5. 지정적립금 보증제도를 통해 펀드의 운용실적과 관계없이 신청시점의 최저적립금을 보증해 드립니다.

6. 관련 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에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이 가능합니다.

 

 

2. 상품설계 예시

 

 

 

 

3. 지정적립금 보증제도

 

 

4. 펀드구성(채권형 2종, 주식형 2종)

 

 

 

 

노후준비이야기

삼성생명 스마트업100세 변액연금보험 vs 미래에셋생명 파워스텝업 변액연금보험

질문

은퇴준비를 위해 연금보험 상품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좀 꼼꼼한 성격인지라 각 보험사 상품을 알아보고 있는데 여러 보험사 변액연금보험 상품 중에서 미래에셋생명 파워스텝업 변액연금보험삼성생명 스마트업 변액연금보험 상품이 상품구성이나 펀드구성 측면에서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두 상품 모두 스텝업 형태의 상품으로 납입원금의 최저 100% 보장해 주고, 추가수익 달성시 최대 200%까지 원금을 보장해 주는 상품이더군요. 두 상품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질문 요약 드리면..

1. 미래에셋생명 파워스텝업 변액연금보험 - 특징, 펀드구조, 원금보장 액수, 연금지급방식 등

2. 삼성생명 스마트업 100세 변액연금보험 - 특징 및 상품구조, 펀드구조, 원금보장, 실적배당연금 등

 


답변

꼼꼼한 성격인지라 여러 보험사의 변액연금보험 상품에 대해 알아보신것 같네요. 여러 상품 중에서 미래에셋생명과 삼성생명 변액연금 상품에 대해 전체적인 상품구조와 장단점에 대해 문의 남겨주셨네요.

아래 두 상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미래에셋생명 파워스텝업 변액연금보험

 

 

 

 

 2. 펀드 투자형태로 본 상품의 수익성과 안정성 - 주식형펀드, 채권형펀드 구조

 

 

 

3. 주보험 안내

- 스텝업형

최소 100% 원금보장 ~ 최대 200% 원금보장(단계별로 100,120,140,160,180,200%-총 5단계)

 

- 수익형

최대 100% 원금보장 - 스텝업형에 비해 주식편입 비율 높음

 

 

4. 플러스 보증옵션

- 연금개시 전 기간에 따라 최저보증을 120%~130% 추가 보증

 

 

 5. 미래에셋생명 파워스텝업 변액연금보험의 추가 장점

 

 

 

6. 기본 보험료 구조 및 펀드 18종 종류

 

7. 연금개시나이 및 조기연금옵션

 

          ★ 연금보험 / 저축보험 견적서 요청(클릭)

 

 

 

★ 삼성생명 스마트업 100세 변액연금보험

 

 

 

1. 삼성생명 스마트업 100세 변액연금보험 특징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는 변액연금으로 연금개시후에도 지속적으로 투자수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 인덱스펀드의 장점(저비용구조, 시장수익률추구, 장기투자)을 통해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
- 국내/해외 상장지수의 투자성과를 추종하는 케이인덱스 주식형펀드, 더블유인덱스주식형펀드와 단기채
권형펀드 외에 미국블루칩인덱스주식형 펀드를 추가하여 펀드 라인업 강화


최저 연금적립금을 보증하는 스텝업 보증옵션으로 연금개시전 투자수익률이 하락하는 경우에도 일정수준을 보증해 줍니다.
- 옵션의 보증한도는 이미 납입한 주보험료의 100%~200%이며, 가입 후 경과기간 3년(1종기준, 2종은 5년)
이후부터 운용실적에 따라 매 3년(1종 기준, 2종은 5년)마다 최저보증금액이 증가할 수 있음


은퇴 후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연금지급 수령이 가능합니다.
- 실적배당형연금이란?
 1. 연금개시후 100세까지 매년 생존시 투자수익을 반영한 연금지급
 2. 투자수익에 따라 추가연금지급 및 투자하락시에도 최저실적배당형연금을 보증하여 안정성 확보
 3. 연금개시후 해지 및 중도인출이 가능하여 자금 유동성 확보
 4. 연금개시후 사망시 사망시점 적립금을 지급하며, 100세 생존시 연금 및 잔여적립금 지급 후 계약 종료
 5. 합리적인 비용으로 연금 및 사망시 지급금 최저보증
- 안정적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시이율형연금 지급방식 선택가능
- 연금개시 신청시 연금수령방법 선택(단, 실적배당형연금은 연금지급개시일 전일까지 선택)

중도인출, 추가압입등 유연한 자금활용 가능
- 연금개시전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는 중도인출, 여유자금이 있을때는 추가납입, 경제사정이 어려울 때는 납입 일시중지 가능 활용
- 실적배당형 연금 선택시, 연금개시후에도 중도인출이 가능하여 노후 긴급자금으로 활용가능
 

 

2. 주계약 구조

 

 

3. 스텝업 보증옵션

 

4. 실적배당형연금 지급방식

 

 

 5. 최저보증 - 최대 200%

 

 

 

6. 실적배당형연금과 공시이율연금 지급 도해

 

 

 7. 투자성향을 고려한 펀드 구성(5종) 및 자산 운용옵션

 

 

 

노후준비이야기

                종자돈(목돈) 만드는 3가지 비법

 

 

종잣돈이 두둑하면 장기 투자가 가능합니다.

매달 10만원 정도를 적금을 붓겠다고 은행을 찾아가면 번호표를 받고 한 참 기다려야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10억원의 종잣돈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나면 증권사 박 대리가 찾아와서 요증 주식 시장이 어떻고, 선물이 어떻고 옵션투자가 어떻고 알아들을 때까지 자상하게 설명해 줍니다.

은행을 방문해서 1억원의 종자돈을 맡기러 왔다고 말하면 줄을 설 필요도 없이 차 한전 마시는 정도의 여유만 가지면 곧바로 PB와 상담할 수 있습니다. 종잣돈이 두둑하다고 소문이 나면 수익성 좋은 부동산 물건이 나왔다고 부동산 중개사 아저씨가 먼저 전화를 걸어옵니다. 종자돈이 있으면 정보가 제 발로 찾아 온다는 말이 재테크에서는 불문율입니다.

 

 

종자돈 만드는 세가지 시크릿

높이 올라가야만 멀리 볼 수 있습니다. 재테크에서도 이런 이치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부자들은 "돈을 묻는다"는 표현을 자주 씁니다. 하지만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사는 서민들은 결코 "돈을 묻는다"는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돈을 묻는다는 것은 장기 투자를 의미합니다. 장기 투자는 특별한 축복을 안겨줍니다. 장기간 투자할수록 투자 리스크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형 변액적립보험 펀드에 투자할 경우, 1년만에 연 7% 수익률을 얻을 확률은 1/10도 안됩니다.

그러나 15년 이상 장기 투자할 경우, 연 7% 이상의 수익률을 얻을 확률은 100%에 가깝습니다.

종잣돈이 두둑하면 인플레이션 리스크도 줄일 수 있습니다. 콜드 재테크처럼 인플레이션이 도리수록 가격이 오르는 재테크 아이템에 종잣돈을 미리 투자한다면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인플레가 되면 손해본다고 배웠지만 이말은 아직 종자돈을 만들지 못하고 재산이 없는 사람에게만 적용된는 말입니다.

정부가 인플레를 억제하는 정책을 펴는것도 중요하지만 하루 빨리 종자돈을 마련해서 인츨레가 돼도 걱정 없도록 자기 앞가림을 하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종잣돈이 두둑하면 만유인력의 법칙이 작용합니다. 돈이 돈을 벌어들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뉴튼이 말한 만유인력의 법칙은 종잣돈에 대해서도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재테크에서 말하는 만유인력의 법칙은 장기간 투자했을 때 나타나는 복리 효과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연 7% 수익률을 가정할 경우, 변액적립펀드에 매달 1백만원씩 적금들 듯이 묻어둔다면 10년 후에는 1억 4천만원이 되고, 20년 후에는 4억 1천만원이 되고, 30년 후에는 9억원이 넘습니다. 30년 동안 매달 1백만원씩 투자했아면 원금은 3억 6천만원이지만 5억 4천만원이 넘는 재테크 수익이 재산을 불려줍니다.

 

 

 

1. 집부터 줄입시다.

이제는 집이나 땅에 돈을 묻으면 돈이 썩는 시대입니다. 무리해서 대출받아서 큰집으로 이사갔다가 하우스 푸어 신세가 되기 십상입니다. 집부터 아담한 사이즈로 줄이고 대출금도 줄이고, 종잣돈도 마련하세요.

 

2. 종잣돈 만드는데는 절약이 최고

지감에 3만원 이상 넣고 다니지 맙시다. 그러면 충동구매를 막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한 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없앱시다. 신용카드를 하나 없앨 때마다 종잣돈이 늘어납니다. 자동차는 관리를 잘 해서 최소한 10년은 타고 바꿉시다. 승용차를 1년 더 타면 천만원씩 종잣돈이 불어납니다.

 

3. 보증은 절대로 서지 맙시다

열심히 저축을 하는 데도 재테크에 성공하지 못한 사람의 공통점은 빚보증 잘못서는 바람에 그 동안 애써서 이룩한 공든탑을 무너뜨린 경우지요.

노후준비이야기

                    연금보험의 필요성

  

          

                               

100세 시대를 연구하는 은퇴연구소 설립이 은행에서 보험으로 이제는 증권사까지 전 금융권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금융기관들은 100세 시대에 관심이 많은 걸까요? 평균수명이 연장될수록 은퇴 이후 노년기를 대비할 필요성이 커지게 되고 이에 따라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금융상품의 활용 필요성도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아는 은퇴준비의 필요성? 하지만 실천은?

                  

 

우리나라 직장인의 정년연령 50대 중반, 은퇴 후 국민연금을 받기 전가지 10년 이상의 소득 중단기간(은퇴 크레바스) 발생, 국민연금의 고갈 가능성, 은퇴 후 필요자금 몇 억,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은 개인연금 가입률. 이런 일련의 소식들은 이제 우리의 귀에 너무나도 친숙한 말이 되었습니다.

 

은퇴 준비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가 그걸 모르느냐?"는 식의 반응을 보입니다. 그러나 필요성을 아는 것 자체는 은퇴준비에서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은퇴준비의 필요성은 알아야 할 것이 아닌 몸으로 뼈저리게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알고만 있고 실천을 못하는 이유는 마음속으로 절실하게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모 금융연구소의 조사결과를 보면 설문대상 10명 중 7명이 금융기관의 은퇴설계서비스를 받아 본 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 70%의 사람들이 은퇴준비를 잘 하고 있어서 이러한 서비스를 받아보지 않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필요성을 몰라서 안 받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필요성을 알면서도 왜 이런 서비스를 받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이유는 크게 주가지로 나뉩니다. 금융기관에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자체를 몰랐다는 대답과 알고는 있지만 경제적으로 은퇴준비를 할 여력이 없어서라는 대답이 그 것입니다. 은퇴준비릐 필요성을 알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그 방법을 모른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은퇴준비의 필요성은 경제적으로 어려울수록 더욱 커집니다. 이미 고령화를 경험한 미국과 유럽의 국가들 그리고 일본 등 선진국의 국민들은 재테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로 은퇴준비를 꼽고 있습니다. 경험만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이들 선진국의 국민들이 이구동성으로 은퇴준비를 가장 중요한 재테크 목적으로 꼽는 데에는 그들의 경험이 그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빨리 시작해야 부담이 없다 - 지체 비용

                

 

우리가 많이 들어본 비용의 개념으로 기회비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어떠한 일(행동)을 선택함으로써 포기하게 되는 가치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기회비용이 클수록 어떠한 선택을 함으로 인한 위험은 터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은퇴준비에 있어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비용의 개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지체비용이라는 개념입니다. 지체비용이란 어떠한 일을 늦게 시작함으로 인해 부담하게 되는 비용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60세에 1억원이라는 돈을 모은다고 가정할 경우 연간 5%의 수익률로 자산이 운용될 경우 20세 부터 계획을 실천해 나간다면 매월 6마천원씩만 꾸준하게 적립해 나가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만약 45세가 되어서 시작하면 매월 약 38만원 정도를 불입해 나가야 60세에 1억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지체비용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급속하게 커지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리 시작하면 천천히 여유 있게 준비해 나갈 수 있지만 시간을 지체하면 나중에는 뛰어야 목표를 달성할수 있게 되고, 더 늦으면 절벽을 올라가는 자세로 임해야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의 나이가 20대, 30대라고 해서 은퇴가 멀리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나중에 시작라려면 이미 늦습니다. 부담도 너무 큽니다. 작은 금액이라도 노후를 위한 자금은 다른 목적자금 준비와 함께 준비해 나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일상생활

[2013년 부동산 가격 예측] 싱글족 노키즈족 - 소형주택 역세권 PRR비율

 

 

최근 조사에 의하면 10명 가운데 7명은 집 값이 지금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택 값이 상승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10명 가운데 3명에 불과합니다.[주택산업연구원, "주택시장 패러다임 및 주택수요 특성 변화 모색", 2013.4.30]

 

 

 

 

집 테크는 재테크가 아니다.

물가가 오르면 집 값도 오르기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벽돌 등 건축 자재 값도 오르고, 인건비도 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집 값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웃돌아야 재테크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2008년 까지 집 값 상승률은 물가 상승률을 웃돌았습니다. 주택 보급률이 100%를 밑돌고, 베이비 붐 세대의 주택 구입 수요가 몰리면서 주택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현상이 계속되었고, 여기에 가수요까지 겹쳐셔 집값 상승률은 물가상승률을 웃돌았습니다.

2008년 부터 우리나라 주택 보급률은 100%를 웃돌기 시작했습니다. 주택 공급부족이 해소되었다는 뜻입니다. 2013년에는 베이비 붐 세대의 평균 연령이 55세가 됩니다. 이제 베이비 붐 세대는 주택 매입세력이 아니라 보유했던 주택을 팔거나 줄여가려는 매도 세력으로 바뀌게 되므로 앞으로는 주택의 공급이 주택 수요를 웃도는 현상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수요가 공급을 밑돌면 집 값이 오르더라도 물가 상승률을 따라 잡기 어렵습니다. 집 값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밑돈다면 집테크는 재테크로써 매력이 별로 없습니다. 집 테크가 재테크로서 의미를 상실하면 대출을 풀고 세제 혜택을 주더라도 가수요는 살아나기 어렵습니다.

베이비 붐 세대의 나이가 들어서 주택 수요가 감소한 것이라면 부동산 경기 부양책으로 수요를 살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급격한 침체를 막고 소프트 랜딩 시키는 역활을 기대할 뿐입니다.

 

 

소형 주택은 뜨고, 중,대형은 진다.

싱글족이란 말이 있습니다. 싱글족은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경우 또는 이혼하고 혼자 사는 경우 등을 포함해서 1인 가구를 의미합니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4가구 중에 한 가구는 싱글족입니다. 이미 싱글족이 4인 가구 수를 웃돌기 시작했습니다. 결혼했더라도 자녀가 없거나 자녀가 한 명에 불과한 가구도 두 집 중에 한 집 꼴입니다.

이처럼글족과 노키즈 족이 늘어나면서 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는 반면 중대형 주택에 대한 수요는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두명의 자녀를 모두 독립시킨 베이비 붐 세대의 중대형 주택 매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면 집 값은 소형  강세, 중대형 하락세의 트랜드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역세권 아니면 근교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의 자료를 보면 현재 거주지역을 벗아나고 싶지 않다는 응답자가 89%나 됩니다. 현재 거주하는 지역은 자녀 육아를 위해 친가 또는 처가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직장으로 이동이 편리하거나 또는 서울의 강남 8학군 처럼 교육, 문화 인프라가 필요해서 불가피하게 선택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교통과 문화 인프라 때문에 거주지를 선택한 경우, 대부분 역세권을 중심으로 거주 지역이 형성됩니다. 이처럼 현재 거주지역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니즈가 지속되는 한 싱글 족이나 노키즈 족의 주거 지역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형성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전세 값이 치솟으면서 거주 비용이 상승하면 어쩔 수 없이 이사를 가게됩니다. 이런 경우 임대 비용이 저렴한 근교로 나가게 됩니다. 따라서 역세권의 소형 주택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어중간한 중간 지역의 중대형 주택 가격은 침체 일로를 걷는 현상이 앞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결국 소형 월세 주택이 뜬다

PRR 비율이란 집 값을 임대료로 나눈 비율을 말합니다. PRR 비율을 근거해서 임대료가 올라가면 차라리 집을 사려는 수요가 생길 것이라는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주택 소유가 임대보다 유리하다는 가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월세(임대료)와 모기지 상환비용(주택 대출원리금 상환)이 비슷한 수준입니다. 월세는 버리는 돈이지만 주택 가격 하락 리스크를 피할 수 있습니다. 주택을 구입하고 모기지를 상환하는 경우, 매달 지출하는 대출원리금 상환의 일부가 자기 재산 상승으로 연결되지만 만약 집 값이 하락한다면 가격 하락의 리스크를 떠 맡아야 합니다.

PRR 이론은 월세와 주택 보유로 양극화되는 상황을 전제로 하는 이론이지만 우리나라는 전세 제도가 발달했고, 월세 시장이 별로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임대료 상승이 주택 구입 수요로 연결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우리나라도 전세 제도에서 탈피해서 월세 제도로 이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집 값이 정체되거나 하락하는 상황에서 전세금이 계속 오르면 자칫 대출을 상환하고 나면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깡통 주택 리스크가 커지면 전세금 상승이 주택 구입 수요로 연결도리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깡통 주택 리스크를 피할 정도로 전세금을 낮추고 대신 월세를 부담하는 반전세를 거쳐서 결국 월세 제도로 시프트 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소형주택 중심으로 월세 시장이 활성화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융상품

          쁜대출을 착한대출로 갈아타기

 - 승론, 국민연금 긴급생계자금대출, 근로복지공단 희망드림생활안정대출

 

 

 

 

대출에도 착한 대출이 있습니다. 코픽스 금리(신규 취급액 기준 3.08%, 잔액 기준 3.64, 2012년 11월 15일 발표)에 2% 이내의 가산금리가 붙는다면 "착한 대출"입니다. 그러나 대출 금리가 7% 이상으로 코픽스 기준 금리의 두 배가 넘는다면 "나쁜 대출"입니다. 나쁜 대출은  "착한 대출"로 갈아타세요.

 

"착한 대출"인지 "나쁜 대출"인지 정체를 밝혀라

 

1. 대출이율이 높으면 나쁜 대출

예를 들어 15년 주택 모기지 대출을 받고 원리금 상환에 매달 80만원, 5천만원 신용대출에 대해서는 매달 이자만 40만원씩 내고 있다면 주택 담보 대출금리는 대략 연 5.1% 수준미므로 착한 대출이고, 신용대출은 연 9.6%이므로 나쁜 대출에 속합니다.

 

2. 양도 가능한 대출은 착한 대출

주택을 구입하면서 15년 만기로 주책 모기지 대출을 받았다면 집을 팔 때 대출도 떠넘길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갚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출 금리만 유리한 조건으로 미모델링 하면 됩니다.

주택 대출처럼 양도 가능 대출은 대출 기간을 연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출 이자만 내면서 집값이 오를 때까지 버티는 힘을 축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단기 대출은 나쁜 대출

대출 기간도 착한 대출과 나쁜 대출을 구분하는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단기간 안에 반드시 상환해야 하는 대출이라면 나쁜 대출에 속합니다. 대출 상환을 못 할 경우에는 신용등급이 낮아지거나 담보로 잡힌 물건이 경매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나쁜 대출" 부터 갚아라

만약 적금을 붓는게 있다면 적금부터 깨서 나쁜 대출을 갚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신용 대출 금리는 9.6%, 적금 금리는 3.6%라면 역금리가 6% 포인트나 발생합니다.

뿐만 아니라 대출 금리는 목돈(대출금)에 대해서 적용되지만 적금 금리는 푼돈(적립금)에 대해서 적용되는 점도 손해입니다. 예를 들면 신용대출 이자는 5천만원 전체에 대해서 붙기 때문에 연간 480만원(=5천만원*9.6%)을 지출합니다. 그러나 매달 40만원씩 10년 동안 적금에 불입할 경우, 이자는 모두 871만원이므로 연간 87만원에 불과합니다.

매년 480만원씩 대출이자를 내고 87만원씩 이자를 받는다면 엄청난 손해죠? 그래서적금부터 깨서 나쁜 대출을 상환해야 합니다. 나쁜 대출 중에는 고금리 대출 → 양도 불가능한 대출 → 단기 채출 순서로 상환해야 합니다.

특히 신용카드는 결제 금액을 50일 후에 지급하는 것이라고 생각할게 아니라 50일 동안 무이자 대출을 받았다고 생각해야 카드대금 연체라는 나쁜 대출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또한 카드 대금을 할부로 나눠 갚는 리볼빙 서비스는 연 20% 이상 금리가 적용되며 1년 이내 단기 상환해야 하는 아주 나쁜 대출 이므로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착한 대출"로 갈아타라

신용 대출 금리는 담보대출 금리보다 비싸겠지요? 고금리 신용대출을 부모나 형제로 부터 담보를 제공받아서 3자 담보대출로 갈아타세요. 그러면 착한 대출을 만날 수 있습니다. 퇴직금 담보 대출도 신용대출보다 유리하므로 적극 활용하세요.

새채는 아주 나쁜 순악질 대출입니다. 바꿔드림론을 이용해서 3천만원까지 연 8.5~12.5%(평균 11%)로 비교적 덜 나쁜 대출로 바꿔타세요. 신용등급이 6등급 이하이고 연소득 4천만원을 넘지 않고, 연체없이 정상적으로 대출을 갚고 있다면 신청할수 있습니다.

신용등급에 문제가 있다면 환승론을 통해서 연 20% 수준의 2금융권 대출로 갈아타는 것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는 국민연금 공단에서 연 3.56% 저금리로 5백만원까지 5년 동안 긴급 생계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년 간 연금 총 수령액의 2배 범위 내에서 전 월세 자금, 재해 복구비, 의료비, 배우자의 장례비 등 긴급 생계 자금을 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자는 근로복지공단의 희망드림 생활안정 대출을 통해 3%로 7백만원까지 1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 3개월 이상 근속하고 월 평균임금 170만원 이하인 근로자에게 의료비, 산후 조리비, 혼례비, 장례비, 본인 교육비, 노부모 노인성 질환 요양 자금이 필요한 경우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후준비이야기

     변액연금보험 변액유니버셜보험 투자 수익률 = 자녀 대학입시

 

변액보험 15년 동안 연평균 7.2%

어떤 학생의 1년 간 성적은 평균 70점입니다. 이 학생이 공부를 잘하는 학생인가요? 글쎄올시다. 그런데 이 핫생의 성적표를 보면 재미있는 현상이 눈에 띕니다. 예를 들어 한 번 시험 성적이 좋지 않았다면 개과천선해서 다음 번 시험에는 반드시 좋은 성적을 낸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2월 월말고사에서 54점을 기록햇습니다. 60점에 미달했으니 낙제 점수죠. 그런데 반성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다음 달에는 79점으로 성적을 끌어올렸습니다. 67점으로 5월 성적은 저조했지만 6월에 96점으로 성적을 올렸습니다. 7월에 63점을 기록하면서 낙제선상에서 맴돌자 다시 반성하고 다음 달에는 82점으로 성적을 끌어 올렸습니다. 9월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33점이라는 아주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는데 그 다음 달에는 개과천선 해서 93점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묻는데 이 아이는 "싹 수"가 있는 자녀인가요? 물론입니다.

이처럼 "싹수"가 있는 자녀에게 한 번 시험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해서 "너는 공부에는 소질이 없는 것 같으니 이제 학업을 중단하는게 좋겠다"고 말한다면 너무 가혹한 일이지요? 명예 회복을 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게 부모의 도리겠지요? 이 자녀의 이름은 "변액"입니다.

변액 투자는 과거 평균 성적을 보고 투자한다기 보다는 "싹수"가 있다는데 희망을 걸고 베팅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변액은 대학 입시 치르듯이

변액 투자는 대학 입시 치르는 것과 같습니다. 고등학교 입학할 때 우등으로 수석으로 입학했고, 중간고사와 월말고사 성적이 아주 좋아서 우등생이더라도 대학 입학시험에 불합격하면 대학 입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중간고사 성적이 시원치 않았더라도 대학 입시 본고사에 합격했다면 대학 입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변액 재테크는 투자하는 도중의 수익률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적립금을 찾을 때는 전후해서 주가가 오르면 수익률도 높게 나옵니다. 따라서 변액연금보험이나 변액유니버셜보험과 같은 장기 변액보험 투자에 지금까지 몇 년을 투자했는데 대박은 커녕 적립금이 원금에도 못 미친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긱 중간고사라면 계속해서 투자하면서 적립금을 찾을때까지 지켜보면 됩니다. 마치 중간고사 성적이 시원치 않더라도 대학입시 본고사까지 기간이 남았으면 그 동안 공부 잘 하라고 응원하면서 지켜보듯이...

왜냐하면 "변액"이 원래 "싹수"가 있는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변액보험 펀드 재테크는 돈만 투자하는게 아니라 시간도 투자하는 게임이란 뜻이지요?

 

 

 

변액 재테크에도 재수가 있다.

만약 자녀가 "싹수"는 있지만 아쉽게도 대학입시 본고사에 불합격했다면 어떻해야 하죠? 재수를 시켜야죠. 왜냐하면 "싹수"가 있기 때문에...

변액보험 펀드 재테크에 10년 정도 투자했는데 적립금을 찾으려고 보니 아직 원하는 수익률, 예를 들면 연 평균 7.2% 정도의 수익률에 못 미치거나 원금을 까먹은 상태라면 어떻게 하죠?

"싹수" 있는 자녀를 재수시키듯이 "싹수" 있는 변액보험 펀드라면 부득이하게 연장전에 들어 가야죠.

과연 재수로 끝날까요? 1988년에 투자를 시작한 경우는 10년이 지나서 1997년에 적립금을 찾으려고 보니 원금을 까먹는 최악의 상황이었지만 약 2년 정도 투자를 연장했더니 추가로 투자한 금액까지 포함해서 연 7.2%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3수로 합격점을 받았다는 이야기죠.

최근 15년 동안 코스피 지수를 근거로 시뮬레이션 하면 10년만에 연 평균 7.2%수익률을 올려서 합격점을 받은 경우는 8번. 그러니 확률은 53%입니다. 나머지 7번은 재수를 했는데 어떤 경우는 3개월 만에 연 7.2% 수익률 목표를 달성한 적도 있습니다. 가장 오랜 기간 연장전에 들어간 때가 4년 8개월입니다. 그러니 변액 재테크에서 15년 정도 기간을 잡고 투자하면 복리로 연 7.2% 수익률 올리는건 세월이 해결해 준다는 이야기지요.

 

주요 보험사 변액연금보험 1년 수익률

 

노후준비이야기

변액연금보험 변액적립보험 소득공제 연금저축 - 장점 특징 비교 원금보장

 

 

질문

노후 은퇴준비를 위해 연금보험 상품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주위 깊게 상품에 대해서 알아보니 각 보험사에서 판매되는 상품들이 너무도 많더군요. 비과세 되는 연금보험 상품 중에는 투자해서 수익을 내는 변액보험금리로 이자를 주는 공시이율 연금보험이 있던데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또 변액보험에는 원금보장이 되는 변액연금보험과 원금보장은 되지 않지만 주식비중이 높아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한 변액유니버셜 적립 보험이 있던데...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변액연금보험에는 일반(스탠다드) 변액연금과 스텝업 변액연금이 있던데 그 차이점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변액연금보험의 경우 상품 내부에 안전장치가 구비되어 있다고 하던데 안정장치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제 질문 요약 드리면

1. 변액보험 변액연금보험 변액유니버셜보험 vs 연금저축(소득공제)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2. 일반(스탠다드) 변액연금 vs 스텝업 변액연금

3. 변액연금보험 3대 안전장치 - 일반계정전환옵션, 펀드변경, 스텝업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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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은퇴 준비를 위해 연금 상품에 대해 알아보고 계시는군요. 여러 연금보험 상품 중 본인에게 적합한 상품을 찾고 계시고, 그 중에서도 변액연금보험과 변액유니버셜보험, 소득공제 연금저축보험에 대해 몇 가지 질문 사항 남겨 주셨습니다.

문의하신 3가지 질문 사항 아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변액보험 변액연금보험 변액유니버셜보험 vs 연금저축(소득공제)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2. 일반(스탠다드) 변액연금 vs 스텝업 변액연금

 

 

 

3. 변액연금보험 3대 안전장치 - 일반계정전환옵션, 펀드변경, 스텝업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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